홈으로

문의메일

사이트맵

간사랑네트워크

간질환치료

기타간질환

회원병원

알콜과지방간

간경화증

간암

알콜과지방간

간경화증

간암

고객친절상담센터

고객센터 : 02-3445-3892
이메일 : Mail to Webmaster

고객센터이용안내

기타간질환 > 알콜과지방간

알콜과지방간

 

지방간, 알콜성 간염, 알콜성 간경화증



우리나라는 순수한 알코올성 간경화증의 빈도는 불확실하며, 오히려 B형, 혹은 C형 간염에 의한 간경화증이 많고 이들과 중첩되어 있어 통계 확인이 어렵습니다.


  • 음주 기간과 음주량
    매일 80그램(소주 한 병의 양)을 20년 이상 음주할 경우 간경화증이 발생되며, 상대적 위험성은 40-60그램(소주 반 병)의 음주량으로도 상존합니다. 음주 절대량이 중요하며, 음주 방법이나 술의 종류와는 무관합니다.
    같은 양의 음주일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위험한데 여성 호르몬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
  • B형 혹은 C형 간염
    음주자에게는 전염성 간염의 발병율이 높습니다. 미국의 경우 마약중독자의 비위생적인 혈관주사도 중요한 요인입니다.

  • 유전적 소인
    알코올중독은 유전적 경향이 있으나 알코올에 의한 간손상 경향은 불확실합니다. 알코올 탈수소효소 등과 같은 알코올 분해에 필요한 효소 체계는 유전적이어서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이와 관계 있습니다

  • 영양상태
    알코올중독자에게서 단백질-칼로리 결핍이 흔합니다. 적은 음식물 섭취뿐만 아니라 알코올에 의한 신체 신진대사 이상으로도 기인 됩니다. 알코올 중독자의 부적절한 영양섭취가 간장애를 촉발시킴은 분명하나, 충분한 영양섭취가 이를 막지는 못합니다.




  • 간조직의 저산소증
    알코올의 분해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무해물질로 다시 분해될 때 많은 양의 산소가 필요하므로 주위 간조직이 저산소증 손상을 받습니다.

  • 염증세포의 활성화(호중구)
   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급성 염증세포를 유도, 간조직의 손상이 발생됩니다.
    아세트알데하이드-단백질 결합물질이 항원 역할을 하고, 많은 화학유도물질에 의해 만성적인 간손상과 간의 섬유화가 진행됩니다.




  • 지방간
    알코올에 의한 급성 간손상이며, 회복 가능하고,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형태이상입니다. 간세포 안에서 지방질 대사가 방해 받으면서 간세포내에 지방이 축적됩니다. 지방간은 알코올성 간염 혹은 간경화증의 전단계는 아닙니다. 지방간은 다른 원인, 즉 비만, 당뇨병, X증후군(고지혈증 특히 중성지질), 영양결핍, 임신, 약물(결핵 치료제의 일부, 스테로이드, 테트라싸이클린 등)에 의해서도 발생됩니다.
    소정맥 혈관주위 섬유화 결합조직과 섬유조직이 증가되며, 작은 혈관 주위부터 섬유화가 진행됩니다.


  • 알코올성 간염
    간세포괴사, 세포주위 섬유화, 급성 염증, 말로리 하이알린, 지방간 등의 소견이 보입니다.

  • 알코올성 간경화증
    알코올성 지방간 : 단주후 100% 회복
    알코올성 간염 : 단주 후 2/3가 회복되며 지방간 소견을 동반합니다
    알코올성 간경화증 : 회복이 불가능하며, 알코올성 간염, 지방간의 소견을 동반합니다


  • (비교) 바이러스성 B형 간염
    급성의 90%는 완전히 회복됩니다(10%는 만성으로 이행).
    만성 : 바이러스의 자연소실이 없어 대부분 만성 간염, 간경화증, 간암으로 진행됩니다.
    바이러스성 간염은 회복 후 면역이 생기면 재발 없으나, 알코올은 단주 후에도 언제든지 우리에게 다시 찾아오며, 면역이 생기지 않습니다.




  • 지방간
    간비대, 우상복부 혹은 상복부 통증, 경미한 간기능 이상을 보이며, 황달은 없습니다.
    단 한번의 과음으로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.


  • 알코올성 간염
    보통 수 주 혹은 수 개월에 걸친 음주에 의해 발생합니다. 간비대, 식욕부진, 열(38.3도 이하), 황달 등이 나타나며, 고열이 있을 경우 경우 폐렴 등 합병증 가능성이 높습니다. 간기능 수치 SGOT/SGPT의 상승(500이하)과 황달이 있고, 바이러스 혹은 약(타이레놀 등의 진통제)에 의한 간손상이 합병될 경우 500이상 오릅니다. 치료후 7-8일에 걸쳐 간기능 수치가 회복되며 황달은 더 오래 지속됩니다.

  • 알코올성 간경화증
    거미 모양의 혈관종, 붉은 손바닥 반점, 복수, 부종, 잦은 코피, 간성 뇌증, 신장기능 이상 등의 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.




  • 지방간
    단주후 4-6주에 걸쳐 회복.

  • 알코올성 간염 회복에 영향을 주는 요소
    1. 단주 후 3분의 2에서 회복(동반된 간경화증 정도에 따라 예후 변화)됩니다.
    2. 염증의 진행정도가 심하여 백혈구 수치가 15000이상이면 예후가 불량합니다.
    3. 소정맥 혈관주위 섬유화 정도.
    4. 간부전증 소견; 지혈장애, 간성 뇌증, 간성 신증.


  • 알코올성 간경화증
    정상적인 간으로의 회복이 불가능하며, 일반적인 간경화증 치료와 동일하고, 완치 요법보다는 증상 완화 치료가 중심입니다

  • 치료: 알코올 중독 치료에 준합니다.
    단주 : AA(익명의 알코올 중독자 모임).
    입원치료 : 신경안정제, 비타민 B, K. 미네랄, 영양결핍 해소 등 대증 요법이 시행됩니다.

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4-8 1f   · 대표자 : 간사랑네트워크   · 사업자번호 :
· 대표안내전화 : 02-3445-3892   · FAX :   · E-mail : doceo1@daum.net

Copyright ⓒ 2021 . All rights reserved.